[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고흐vs고갱 공연 속 바로 그 장면과 음악

작성자
1mclassic
작성일
2019-04-10 15:44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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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집> (1888년 作)

예술가의 유토피아를 만드는 것을 꿈꾸며 아를에 온 빈센트 반 고흐는 1888년 5월, 역에서 가까운 라마르틴(Lamartine) 광장에 집을 빌렸다.

이 작품은 반 고흐가 이곳에 살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1888년 9월 말에 그린 것으로 낮인지 밤인지 판단할 수 없는

하늘의 짙은 청색이 화면의 반을 점하고 있는 황색과 강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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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밤> (1889년 作)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는 <별이 빛나는 밤>은 그가 고갱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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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나는 밀밭> (1890 作)

이 그림은 1890년 7월 생의 마지막 주에 그려져 흔히 고흐의 마지막 작품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고흐의 작품 중 몇 안 되는 대형 작품으로, 고흐는 오베르에서 보낸 인생의 말기에 옆으로 긴 새로운 규격의 그림을 시도한 작품이다.



Bizet - Minuet L'Arlésienne Suite No. 2 (비제 - 아를의 여인)




R. Schumann - Kinderszenen Op.15, 1. Von fremden Ländern und Menschen (슈만 - 어린이 정경 中 '미지의나라')


Beethoven - Piano Sonata No. 8 in C minor ('Pathétique') Op. 13- 3rd mov. Rondo: Allegro

(베토벤 - 비창 3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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