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읽어주는 베토벤은 미술작품과 클래식음악을 감상하는 ‘예술 융합프로그램’입니다.
각각의 다양한 주제별 화가의 작품들을 감상하며 동시에 가까운 거리에서의
클래식 연주 감상은 예술이 나에게로 더욱 친밀하게 다가오는 시간이 됩니다.

2010년 국립현대미술관(과천) 초청으로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을 선보이며
클래식과 미술의 융합예술의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은 이후 대학로 일미터클래식아트홀 상설공연으로
연간 10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해 왔으며 <쇠라>,<고흐>,<마티스>,<김홍도>,<마네>등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2017년에는 콘서트형 시리즈로 <고흐 vs 고갱>의 작품을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선터, 성남아트센터, 양천문화회관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주요 공연 기관

2010 국립현대 미술관

2010~2016 1m클래식아트홀

2013 LIG 아트홀

2016 제주도립미술관

2016 계촌클래식축제

2016 안산 중앙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