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읽어주는 베토벤』은 미술작품과 클래식음악을 감상하는 ‘예술 융합프로그램’입니다.

각각의 다양한 주제별 화가의 작품들을 감상하며 동시에 가까운 거리에서의 클래식 연주 감상은 예술이 나에게로 더욱 친밀하게 다가오는 시간이 됩니다.2010년 국립현대미술관 초청으로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을 선보이며 클래식과 미술의 융합예술의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그림 읽어주는 베토벤』은 이후 대학로 일미터클래식아트홀 상설공연으로 연간 10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해 왔으며 <쇠라>,<고흐>,<마티스>,<김홍도>,<마네>등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2017년에는 콘서트형 시리즈로 <고흐 vs 고갱>을 시작으로 <김홍도vs신윤복>,<다빈치vs미켈란젤로>,<마네vs모네>시리즈 작품을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립미술관,부산문화회관,성남아트센터 등에서 선보였습니다.

2019년에는 1m STUDIO 콘텐츠제작을 통해 명작도서와 함께하는 이야기가 있는 The Story편을 제작하여 어린이들도 쉽게 명화와 명작도서를 함께 할 수 있는 시리즈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림읽어주는 베토벤』은 명화와 클래식이 함께하는 The Concert편, 명작도서와 명화가 함께하는 The Story편, 체험이 있는 The Gallery편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림읽어주는베토벤 THE CONCERT | 동시대를 대표하던 화가들과 그들의 <명화>와 <클래식>이 함께하는 콘서트

세부내용

그림읽어주는베토벤 THE STORY | <명작동화>와 <명화>가 함께하는 이야기와 함께하는 클래식콘서트 (for 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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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읽어주는베토벤 THE GALLERY | 주제 화가의 <명화>와 <클래식>을 감상하고 <체험>을 직접 경험해보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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