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마티스 공연 속 바로 그 장면과 음악

작성자
1mclassic
작성일
2019-04-12 16:50
조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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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스 <왕의 슬픔> (1952년 作)
<왕의 슬픔>이라는 제목의 이 작품은 마티스가 죽기 2년 전에 제작한 것이다. 색종이 그림의 기념비적인 대작으로 마티스의 자유분방한 색채 감각을 유감 없이 보여준다.
그림을 붓으로 그리지 않고 조각처럼 만듦으로써 형태를 평면적으로 보이게 하면서 색채 또한 자유롭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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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스 <음악> (1939 作)
기타를 연주하는 여인과 음악을 감상하는 여인의 모습에서 음악의 선율을 금방이라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초록, 빨강, 파랑, 노랑 등의 원색이 주는 분위기와 대조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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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스 <붉은 방> (1908년 作)
상상의 세계와 같이 사물의 모습을 무늬처럼 남겨 놓은 채 나머지 실내의 공간을 붉은 색으로 채워 놓음으로써 공간이 마치 평면에 가까운 느낌을 주는 작품이다.



Vittorio Monti : Czardas (몬티 '차르다시')



Béla Bartók : Romanian Folk Dances (바르톡 '루마니안 춤곡')




Erik Satie : Je Te Veux (에릭사티 '쥬뜨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