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림읽어주는베토벤 & MUSIC1

작성자
박준신
작성일
2019-08-24 16:46
조회
7
올해 갑자기 병이 오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고흐의 일생과도 비슷한 아버지의 인생이

아니 우리들의 삶이라고 느껴졌다

잠시지만 복잡한 머리속이 정리되는

좋은시간이였습니다

다시 한번 만나뵙고 싶습니다